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 어떻게든 그 상처를 자신이 다시 돌려받게 된다고 하는데, 경험에 의하면 꼭 그렇지도 않던데; 내 생각엔 아마 상처를 받은 사람이 그냥 홧김에 에라이! 하면서 저주라도 내리듯 내뱉은 말이 아닌가 싶다. 유치하긴 ㅋ
그런거 별로 바라지도 않는 것이.. 어차피 다 지난 일 내가 받은 상처는 어떻게든 아물게 되어 있고, 누구든 상처를 받는게 내게 좋은 일일리가 없잖아; 난 누군가가 상처를 받는 것을 보며 약간의 희열을 느끼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;
내가 웃고 즐겁게 잘 사는 것도 좋지만, 이왕이면 모두가 웃고 잘 사는 게 더 좋은 일이니까 ^_^
잠이 안 와서 걍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어딘가 가장 앞부분에 적은 글귀가 있는 것을 보고 왜 그래야 하지? 하는 생각이 들어 간단하게 적어보았다^^

티쏘 T17.1.586.52
인터넷으로 보고 찜했던 모델들은 실제로 보니 싸보이거나, 나이들어 보여서 다른 것을 고르다가 이걸로 낙찰. 용우형꺼랑 똑같아서 좀 망설였지만 그래도 이게 제일 이쁜 듯..
이제 굶자..ㅠㅠ
덧) 정중아 이거 들고 나가면 혼나-_-
매년 건강, 하는 일 열심히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두루뭉실하게 목표를 세우니 별로 실천도 안 되는 것 같아서 올해엔 제대로 한번 해보고자 세세한 한해 목표를 세워보았다. 목표를 세우는 것 뿐만 아니라 늘 리마인드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 큰 종이에 적어 방에 붙여 놓기로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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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표를 세우는 것도 어렵지만, 실행하는 것은 더 어렵다. 하지만 순간순간 자신이 세운 목표에 대해 피드백&자극을 받는다면 목표를 이뤄내는데 좀 더 수월할 수 있을 것이다. 즉, 하나의 목표를 정하고, 그것을 잘게 또 잘게 쪼개서 시간 단위의 목표를 세운다. 그리고 그때그때 그 성과를 확인 한다면 최종적인 목표를 이룰수 있는 확률은 높아질 것이다.
예를 들어 한 달에 책을 한권 읽기로 했다면, 무작정 이번 달에 이 책 읽어야지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읽을 책의 페이지 수를 알아낸 뒤, 1주일에 읽을 분량을 정한다. 그리고 그 분량을 다시 7등분 하여 하루 읽을 양을 정한다. 물론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에 비례하여 하루 읽을 페이지 수를 정하면 될 것이다.
목표를 정하고 실행하기로 했으면, 그 목표를 실행할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만은 꼭 지키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자.
- 고승덕 강의 참고-
덧) 언제나 진심으로 마주하자. 대충하려 하거나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, 그 상대방도 그러는 것을 알게 되어 있다..

새로운 네이버 오픈입니다. 정말 말도 많았던 디자인이지만 개인적으론 마음에 쏙 드네요^^ 사실 디자인보다 기능적으로도 굉장히 혁신적인 부분이 많은데, 오픈 캐스트나 뉴스 캐스트 모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^^